검색
    통합검색
    뉴스
    블로그
    이미지
    지식&팁
    동영상
    백과사전
    카페
    사이트
    웹문서
관련뉴스
정확도|최신순
  • 두 권의 전설, 메탈리카와 핑크 플로이드
  • 한겨레] 두 편의 전설을 책으로 만난다. ‘헤비메탈의 제왕’ 메탈리카와 ‘프로그레시브 록의 선구자’ 핑크 플로이드라는 불후의 전설이다. 먼저 지난달 11일 서울 고척돔 내한공연 열기가 채 가시기 전에 나온 <메탈리카: 백 투 더 프런트>(북피엔스). 정규 3집 앨범 <마스터 오브 퍼페츠>(Master Of Puppets) 발매 30주년에 맞춰 나왔다
  • 2017-02-15
    |
    한겨레
  • 레이디 가가 59회 그래미상 시상식에서 메탈리카와 전설로 남을 무대 꾸며
  • :미국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 스테이플 센터에서 12일(현지시간) 열린 대중 음악 시상식 제59회 그래미상(Grammy Awards)에서 레이디 가가(Lady Gaga)가 밴드 메탈리카(Metallica)와 함께 꾸민 공연에서 ‘퍼포먼스 여신’이라는 타이틀에 걸 맞는 공연을 펼쳤다. 메탈리카의 신보 ‘하드와이어드 투 셀프 디스트럭트’(Hardwired..
  • 2017-02-13
    |
    스포츠경향
  • 메탈리카, 마이크 사고 돌발상황 '레이디가가 있어 다행'[그래미어워드]
  • 뉴스엔 이민지 기자] 그래미가 마이크 사고로 팬들의 원성을 샀다. 2월 12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스테이플 센터에서 진행된 '2017 제59회 그래미 어워드'에서 레이디 가가와 메탈리카의 콜라보레이션 무대에 음향 사고가 있었다. 레이디 가가와 메탈리카의 합동 공연은 그래미 어워드 시상식 이전부터 수많은 음악팬들의 기대를 모았다. 이날 레이디
  • 2017-02-13
    |
    뉴스엔
  • '제59회 그래미어워드' 레이디가가, 메탈리카와 역대급 콜라보
  • 12일 오후(현지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스테이플 센터에서 열린 세계적인 권위를 자랑하는 대중 음악 시상식 '제59회 그래미 어워드(Grammy Awards)'에서 레이디 가가(Lady Gaga)가 '메탈 레전드' 메탈리카(Metallica)와 함께 꾸민 합동 공연에서 다시...
  • 2017-02-13
    |
    enews24
  • 메탈리카 'Master of Puppets' 시절 공식 기록물, 'Back to the Front'
  •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매트 테일러는 마스터 오브 퍼펫츠 시절 메탈리카의 공개되지 않은 사진과 일화들을 발굴해냈다. 메탈리카의 과거를 잘 알고 있는 지인들에게 끈질기게 따라붙어 소중한 이야기들을 얻어냈고, 멤버들의 개인 소장 자료를 털기도 했다. 매트는 마치 지옥에서 온 사냥개처럼 자료 냄새가 나는 곳이라면 어디든 마다하지 않고 달려갔고, 그렇게
  • 2017-02-07
    |
    마이데일리
  • 글로 만나는 헤비메탈의 전설 '메탈리카'
  • 서울신문]메탈리카: 백 투 더 프런트/매트 테일러 지음/정영은 옮김/북피엔스/276쪽/5만원굳이 전 세계 앨범 판매량이나 수상 기록, 차트 기록을 들먹이지 않더라도 메탈리카는 대단한 밴드다. 어지간한 밴드가 명함을 내밀어도 그 이름값이 무색할 정도로 쇠락해진 한국 공연 시장에서 오랫동안 건재함을 뽐내고 있다. 이들이 한국에 오기만 하면 어딘가 숨어 있던
  • 2017-02-04
    |
    서울신문
  • '한밤' 메탈리카 라스울리히 전세계가 韓 시국 인지
  • :(서울=뉴스1스타) 김나희 기자 = 세계적인 밴드 메탈리카의 리더 겸 드럼인 라스 울리히가 대한민국의 시국에 대해 언급했다. 라스 울리히는 17일 저녁 8시55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본격연예 한밤'에서 내한 공연 당시 2만 관객의 떼창에 대해 한국에서는 항상 좋았다. 공연들 또한 항상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특히 그는 자신들의 대표곡인 '마
  • 2017-01-17
    |
    뉴스1
  • 메탈리카 '폭발 사운드'에 아재들 떼창
  • :누가 콘서트를 소녀들의 전유물이라고 했던가. 11일 밤 서울 고척 스카이돔은 ‘살아있는 헤비메탈의 전설’인 메탈리카를 영접하기 위한 30~50대 남성 군단이 삼삼오오 모여들었다. 이들은 ‘야광봉 따위 개나 줘버려’란 눈빛을 쏘고는 응원봉 대신 캔맥주를 들고 유유자적하게 입장했다. 영하의 기온에도 반팔티를 입고서, 마치 예비군 비밀작전 동원령이 내려진 것처럼
  • 2017-01-13
    |
    중앙일보
  • 살아있습니까? 고척돔 최초 록 콘서트, 메탈리카의 공연은..
  • 동아일보] 11일 밤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이하 고척돔)에서 열린 미국 록 밴드 메탈리카의 네 번째 내한공연은 시작 전, 두 개의 물음표를 던졌다. '어떨까. 엑소 빅뱅 싸이 방탄소년단에만 문호를 연 국내 최대 실내공연장 고척돔(2015년 11월 개장)의 첫 록 공연, 메탈리카가 새 순회공연 브랜드 'Worldwired'의 쇄신된 연주곡목과 연출을 보
  • 2017-01-12
    |
    동아일보
  • 헤비메탈 전설 '메탈리카' 공연..만 8천 관객 열창
  • :헤비메탈의 살아 있는 전설로 불리는 밴드 메탈리카가 네 번째 내한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메탈리카는 어젯밤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만 8천여 관중이 모인 가운데 2시간여 동안 공연을 이어갔습니다. 특히, 메탈리카의 대표곡 '마스터 오브 퍼페츠'가 나올 때 관객들이 곡을 따라부르는 이른바 '떼창'으로 장관이 펼쳐지기도 했습니다. 한국 팬들은 지난 1998
  • 2017-01-12
    |
    YTN
      1
      2
      3
      4